안녕하세요!
작년에 휴넷에 합류해서 온보딩 기간을 거치며 이제는 어엿한 휴넷의 영업대표로 함께하고 있는 영업대표 세 분을 만나 보았습니다.
설렘과 긴장이 가득했던 첫날부터 지금까지,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배우며 성장해 오셨는데요!
작년 입사 후, 온보딩 기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실제로 휴넷에 합류해 보니 어땠는지 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어요.
희란님, 다경님, 여진님의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희란 : 안녕하세요, 저는 박희란입니다. 현재 휴넷에서 영업대표로, 작년 7월에 입사해서 지금은 약 8개월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휴넷은 기업 규모나 특성에 따라 담당하는 영업 영역이 다른데, 저는 중견기업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다경 : 안녕하세요. 기업교육2팀 최다경입니다. 휴넷에서 영업대표로 대기업 고객사를 담당하며 기업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휴넷에 합류한 지는 현재 약 8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여진 : 안녕하세요. 그로스세일즈팀에서 B2B 교육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정여진입니다.
저는 정부지원사업부터 법정의무교육, AI 및 리더십 교육까지 기업 고객의 상황과 니즈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교육 담당자분들과 소통하며 각 기업에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교육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마다 교육에 대한 고민이 다르다 보니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적합한 교육을 고민하는 과정이 특히 의미 있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Q. 휴넷에는 어떻게 합류하게 되셨나요?
희란 : 제가 이전에 헤드헌터로 일할 때 휴넷 채용 공고를 본 적이 있었어요.
당시 지인이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서 그 공고를 한번 추천해줬는데, 오히려 지인이 “이 회사는 너한테 더 잘 맞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다만 그때는 여러 사정 때문에 바로 지원하지는 못했고,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다시 휴넷 채용 공고를 보게 됐어요.
그 때 “이게 운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경력과도 잘 맞겠다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 지원하게 되었어요😂
다경 : 저는 경력직으로 입사했는데, 이전 회사에서 휴넷을 통해 교육을 수강하면서 자연스럽게 휴넷을 알게 되었어요.또 제가 하는 영업 활동이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타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분야가 아니라 교육 업계를 선택하게 되었고요.
그중에서도 휴넷은 교육 업계에서 인지도도 높고 많은 기업과 학습자들에게 사랑받는 회사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여진 : 이전 직장에서 HR 업무를 수행하며 교육이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조직의 성과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느꼈어요.
자연스럽게 HRD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기업 교육 서비스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휴넷을 알게 되었구요.단순히 교육 콘텐츠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상황에 맞는 교육을 제안하는 B2B 교육 세일즈 역할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교육을 통해 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입사 후 온보딩 기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희란 : 입사 후 온보딩 기간 동안 인재경영실을 비롯해 여러 부서의 팀장님들이 참여하는 교육을 받았는데요.
신규 입사자를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시간을 들여 교육을 준비해주신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업무에 바로 투입되기 전에 회사 전체와 업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특히 실제 업무를 하다 보면 “아, 이거 온보딩 때 배웠던 내용이다” 하고 떠오르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온보딩 교육이 단순한 소개가 아니라 실제로 업무에 큰 도움이 되는 과정이었다고 느끼고 있어요. 다경 : 온보딩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선배들과 고객사를 동행 방문했던 경험인데요!직접 고객사를 방문해보니 업종에 따라 기업의 분위기와 교육 담당자의 스타일이 정말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제조업이나 건설업 기업은 분위기가 매우 정적이고 보수적인 편이었고, 외식업이나 소비재 기업은 상대적으로 더 활발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이런 경험을 통해 고객사의 특성과 분위기에 맞는 교육 제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실제 현장을 경험했던 동행 미팅이 온보딩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진 : 처음에는 교육 상품과 서비스가 다양하다 보니 상품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휴넷의 온보딩 과정은 매우 체계적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세일즈 칼리지’를 통해 업무 흐름과 교육 상품을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팀에서도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주셔서 실무 감각을 빠르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또한 선배님들께서 실제 고객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주셔서 단순히 상품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영업 관점에서 교육을 이해할 수 있었던 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구성원으로서 느끼는 휴넷 세일즈 조직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희란 : 제가 느낀 휴넷의 가장 큰 매력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면서도 기존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기업문화라고 생각해요.
또 구성원을 단순한 인력이 아니라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그에 따른 인정과 보상도 이루어지는 조직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세일즈 조직 역시 굉장히 프로페셔널한 분들이 많다는게 큰 매력이었는데요. 이전에 어떤 일을 했든, 자신의 일에서 높은 성과를 냈던 분들이 모여 있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선배님들이 신규 입사자에게 “배울 점이 많다”, “이런 부분은 닮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보통은 경험 많은 선배들이 가르치는 입장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휴넷에서는 오히려 후배에게서도 배우려고 하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있는 회사라는 느낌을 받았고, 좋은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경 : 저는 비교적 내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교육 영업은 단순히 외향적인 성향에 의존하는 일이 아니라, 제가 제안하는 내용이 상대방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기업과 사람의 성장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분야라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던 것 같아요.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통해 다른 사람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휴넷 세일즈 조직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진 : 제가 느끼는 휴넷 세일즈 조직의 가장 큰 매력은 경험을 공유하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영업을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팀원들끼리 고객 성공 사례나 제안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덕분에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교육 산업 자체가 사람과 조직의 성장을 다루는 분야라는 점에서 일을 하며 의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도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Q. 입사 전 기대했던 모습과 실제로 경험한 휴넷은 어땠나요?
희란 : 입사 전에 영업대표 인터뷰 영상을 보면서 세일즈 직무가 굉장히 프로페셔널하고 수준이 높아 보인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어요.
특히 저는 이전에 기업 영업 경험은 있었지만, 대면 영업보다는 전화 기반 영업을 더 많이 했기 때문에 대면 영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입사하고 나서는 선배님들이 동행 미팅을 통해 직접 많이 알려주시고, 체계적으로 교육도 해주셔서 그런 두려움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덕분에 ‘나도 충분히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굉장히 프로페셔널한 분위기 속에서도 인간적인 면들이 느껴졌다는 점이었습니다.
동료를 서로 배려하는 모습도 보였고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휴넷이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고, 그 점이 개인적으로 더 좋게 다가왔습니다.
다경 : 입사 전에 휴넷TV를 통해 회사 문화를 살펴보고, 조영탁 대표님이 출간하신 책들도 읽어보면서 회사에 대해 미리 알아볼 기회가 많았어요.
그래서인지 입사 전 기대했던 모습과 실제로 경험한 휴넷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처럼 휴넷은 많은 고객사의 교육을 함께 설계하고 제안하면서 서로를 이롭게 하는 일을 하는 회사였고, 현재도 만족스럽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진 : 입사 전에는 교육 서비스 특성상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경험해 보니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조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세일즈 조직은 고객과 시장 상황에 맞춰 빠르게 움직이고, 팀원들끼리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는 문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는 환경이 아니라 선배님들과 팀원분들이 실제 고객 대응 사례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주셔서 신입으로서 업무를 배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업무 중 가장 인상적인 경험은 무엇인가요?
희란 : 이전 직장 A에 근무할 때 B기업을 담당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경쟁사에 등록되어 있던 채용 공고를 A로 전환하도록 영업했던 기억이 있는데요.휴넷에 입사한 뒤 중견기업을 관리하면서 담당 기업 리스트를 확인하다 보니 B기업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확인해 보니 그때 담당했던 담당자가 지금은 인사총괄 팀장이 되어 계셨습니다.그래서 통화하면서 예전에 제가 담당했던 일을 말씀드렸는데, 그분도 저를 기억하고 계셔서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지금은 여러 계열사의 인사 업무까지 총괄하고 계셔서 제안서와 견적서를 보내드리며 좋은 관계로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 경험을 통해 영업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어떤 자리에서든 다시 만날 수 있는 관계이기 때문에 사람과의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경 :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교육을 함께 진행했던 고객사의 교육 담당자가 이직 소식을 직접 전해주셨던 순간입니다.이직을 하시면서도 “다른 회사에 가더라도 교육이 필요하면 다시 연락드릴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그 이야기를 듣고 제가 하는 일이 단순한 영업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기반으로 이어지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영업대표의 제안과 태도에 따라 관계가 계속 이어질 수도, 반대로 끊어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이 일에 대한 책임감도 더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진 : 고객사 담당자와 오프라인 리더십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했던 경험이 기억에 남습니다.처음에는 단순한 교육 견적 문의로 시작된 대화였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고객사의 조직 상황과 교육 고민을 알게 되었고, 그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안하여 교육 수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이후 AI 관련 추가 교육 문의도 이어져 현재 함께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이 경험을 통해 단순히 교육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상황을 이해하고 함께 해결 방향을 고민하는 과정이 이 직무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 어떤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나요?
희란 : 앞으로도 서로에게 좋은 자극과 동기부여가 되는 동료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이 신규 입사자에게 “배울 점이 많다”고 이야기해주시며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던 것처럼, 저도 앞으로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에게 그런 말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는 훌륭한 분들이 많이 합류해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환경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경 : 저는 긍정적인 영향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B2B 교육은 한 개인이 아니라 한 회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단순히 개인의 성과만이 아니라 회사와 업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의 성과뿐 아니라 팀과 고객사, 그리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고 싶어 하는 분들과 함께 일하면 좋겠습니다.
여진 : 교육과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휴넷 세일즈 직무가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고객과의 소통을 즐기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는 분이라면 더욱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휴넷 세일즈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직무가 아니라 기업의 교육과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조직의 성장을 연결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면 휴넷에서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